﹒잘 울리지 아니하는 물체를 가볍게 두드리는 소리를 내다. ‘도닥이다’보다 거센 느낌을 준다.
﹒어머니는 울고 있는 아이의 등을 따뜻하게 토닥여 주셨다.
﹒힘든 하루를 보낸 친구의 어깨를 가볍게 토닥이며 위로했다.
﹒잠투정하는 아기를 품에 안고 천천히 등을 토닥이다 보니 어느새 잠이 들었다.
실제 쓰임에 맞지 않거나 어색한 단어가 보이면, 여기서 바로 알려주세요. 빠르게 확인하고 개선하겠습니다.
로그인한 사용자는 광고를 약 70% 적게 봅니다. 책갈피도 저장할 수 있어요.
로그인하러 가기광고 없이, 더 많이, 모든 기기에서
언제든지 Google Play에서 해지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