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흥차사
뜻풀이
심부름을 가서 오지 아니하거나 늦게 온 사람을 이르는 말. 조선 태조 이성계가 왕위를 물려주고 함흥에 있을 때에, 태종이 보낸 차사를 혹은 죽이고 혹은 잡아 가두어 돌려보내지 아니하였던 데서 유래한다.
예문
심부름을 간 동생이 함흥차사가 되어 돌아오지 않으니 걱정이 된다.
그는 중요한 서류를 가지러 갔다가 함흥차사가 되어 연락조차 없다.
한번 빌려준 책을 돌려받으려 했더니 친구가 함흥차사가 되어 버렸다.
심부름을 가서 오지 아니하거나 늦게 온 사람을 이르는 말. 조선 태조 이성계가 왕위를 물려주고 함흥에 있을 때에, 태종이 보낸 차사를 혹은 죽이고 혹은 잡아 가두어 돌려보내지 아니하였던 데서 유래한다.
심부름을 간 동생이 함흥차사가 되어 돌아오지 않으니 걱정이 된다.
그는 중요한 서류를 가지러 갔다가 함흥차사가 되어 연락조차 없다.
한번 빌려준 책을 돌려받으려 했더니 친구가 함흥차사가 되어 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