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가 필요해
남신 비주얼, 까칠한 성격으로 사내(社內) 안티 백만에 빛나는 윤정헌 대표. 은채의 비밀은 바로 그런 대표님을 홀로 짝사랑한다는 것! 만우절 거짓말에 속아 홧김에 먹은 술이, 그만 대형 사고를 치고 만다. "딱 한 번만 키스해 주세요!" 당연히 거절당
작가
박수정(방울마마)
연재 링크
https://novel.naver.com/webnovel/list?novelId=7265442022-06-06 00:26:16 업데이트 됨
지금! 이 소설
칠의 귀환
흐름의 경계를 읽는 눈 균형안! 곽칠이 다시 돌아왔다. "더 크게 울기를. 더 처절하게 비명 질러 주기를. 내가 웃을 수 있도록. 돌아오길 잘 했다며 미소 지을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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