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깟 자존심 따위

#로맨스 #수, 토 연재


서하는 3년 전 원치 않았던 맞선 자리에 끌려갔다. 회사가 어려워져 팔려가듯 해야 하는 정략결혼은 죽어도 하고 싶지 않았다. 그때, 자신이 필요하지 않냐고 묻는 남자에게 최악이란 말을 건네며 그를 매몰차게 거절했었다. 끝끝내 자존심을 굽히지

작가

주세이

연재 링크

https://novel.naver.com/webnovel/list?novelId=912903

2022-06-06 00:29:34 업데이트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