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막이 내 퇴직금을 들고 튀었다

#빙의 #로코 #혐관 #사이다 #복수 #집착여주 #직진여주 #생존여주 #흑막남주 #집착남주 #관계역전 #성녀 #걸크러쉬 #능력여주 #쓰레기남주 #쓰레기여주 #도망


배드엔딩 로판 속 여주인공에 빙의했다. 원작 속 그녀는 죽을 때까지 아무것도 가지지 못했다. 가족, 친구, 심지어는 남자 주인공까지. 모두가 그녀에게 희생만을 강요했다. “원작이 뭐... 내 알 바인가.” 그래서 나는 원작을 뒤집기로 했다.

작가

꼬리를파닥파닥

연재 링크

https://www.joara.com/book/1569695

2021-09-09 23:59:14 업데이트 됨

지금! 이 소설
몰락한 가문의 영주가 되었다

천재 외과의사 김정우. 검과 마법, 드래곤이 있는 세상으로 떨어지다. 몰락한 기사 가문의 영주가 된 정우는 결심했다. 이제 메스가 아닌 검을 잡기로.

오늘의 인기 단어
문의 및 서비스 개선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