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사랑 끝에

#로맨스 #자유연재


#집착남#계략남#도망여주#소유욕#계약관계#권력남의순정 “그 배속에 내 새끼를 심어둘 걸 그랬지.” 윤태조 특유의 미소를 본 수아의 목덜미에 소름이 돋았다. “내 경고가 우스웠나 봐. 한 번은 봐 줄 수 있어도 두 번은 안 된다고 했을

작가

김마리.

연재 링크

https://novel.naver.com/challenge/list?novelId=1089134

2023-01-16 00:23:23 업데이트 됨

지금! 이 소설
다비, 아찔하게 흐르는

찻잎 파는 심 다점의 주인 단이, 저주 받은 북방 귀신 결을 만나다! 단이는 목숨을 구해준 은혜를 갚고자, 차가 아니면 아무것도 마시지 못하는 결을 위해 그의 다비(茶婢)가 되고자 한다. 문제는 지난 십수 년 간, 그가 국경을 지키며 죽여 온 것이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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