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생은 공작님을 구원하겠습니다
작가
플란다스의작가
연재 링크
https://novel.naver.com/best/list?novelId=1082088자신으로 인해 죽었던 남편을 살리기 위해 회귀한 아리엘 폰 레티아나.
아리엘에게 여전히 차갑게 구는 그녀의 남편 카이어스 폰 엘바르탄.
서서히 아내에게 빠져들어 버렸지만, 그녀의 마음을 얻지 못했다.
카이어스를 살리는 데 성공한 아리엘은 작별을 고했다.
[우리의 계약은 끝났어요. 이젠 절 찾지 마세요.]
또박또박 써 내려진 쪽지를 읽는 카이어스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심장이 뜯기는 고통을 경험했다. 그리고, 결심했다.
그녀를 절대로 놔줄 수 없다고.
“오랜만입니다. 부인.”
아찔할 만큼 낮은 목소리가 아리엘의 귓가에 울려 퍼졌다.
회귀 #능력녀 #이능 #쌍방구원 #집착남 #절륜남 #계약결혼 #무심남 #까칠한줄알았는데다정해
작가메일 [email protected]
2023-01-16 00:29:33 업데이트 됨
지금! 이 소설
당신의 봄을 찾아드립니다
여자와 팔만 스쳐도 질색하는 까칠한 남자 차윤우. 연애의 고수 행세를 하지만 쿨하지 못한 여자 정하원. 전남친에게 공개적으로 차이고 진상의 나날을 보내던 하원은 철벽남 차윤우를 유혹해달라는 제안을 받는다. 그런데 이 남자, 철벽남이 아니라 완전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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