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사기 들고 게임 속으로


즉사기 하나 들고 난데없이 떨어진 게임 세계. 어쩌다 보니 엄청난 거물이 되어버렸다.

작가

갸올

연재 링크

https://novel.munpia.com/286880

즉사기가 있지만 사기캐는 아닙니다


2021-11-08 19:07:49 업데이트 됨

지금! 이 소설
뜻밖의 청혼

조국을 멸망시킨 사내와 하룻밤을 보냈다. 그리고, 그의 아이를 품은 채 도망쳤다. 그것으로 그와의 인연은 끝났다고 생각했다. "다른 사내의 아이라도 상관없어. 피가 섞이지 않았더라도, 설령 역적의 자식이라도 내 아이로 키워주지.“ 짐승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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