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로운 헌터생활
금으로 산을 쌓았다는 금산그룹 막내아들, 이진하. 압도적 부자가 되겠다는 열망을 지녔지만, 세상이 너무 조용하다. 그러던 찰나 던전이 열리고 몬스터가 튀어 나오며 플레이어로 각성까지 했다. '기회가 왔다.' #헌터 #재벌 #던전 #멸망 #소환
작가
강민성
연재 링크
https://novel.munpia.com/2761662021-11-08 19:08:32 업데이트 됨
지금! 이 소설
막상 남주가 내 취향이 아닙니다
어쩌지. 영앤리치 톨앤핸썸인데 성격이 영 아니다. 윽박지르는 민원인에 시달리는 게 지겨워 왕자님과 알콩달콩 잘살았다는 이웃나라 공주가 되길 바랐건만. 해피엔딩은 어디로 가고 어째서 동화에 없던 살벌한 설정이 나오는 걸까. 인어공주의 그이가 성질
오늘의 인기 단어
- 인기
- 전지적 독자 시점
- 소설하우스에 처음이세요?
- 문서 작성하는 법 알아보기
- 소설 홍보하기
문의 및 서비스 개선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