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로운 헌터생활


금으로 산을 쌓았다는 금산그룹 막내아들, 이진하. 압도적 부자가 되겠다는 열망을 지녔지만, 세상이 너무 조용하다. 그러던 찰나 던전이 열리고 몬스터가 튀어 나오며 플레이어로 각성까지 했다. '기회가 왔다.' #헌터 #재벌 #던전 #멸망 #소환

작가

강민성

연재 링크

https://novel.munpia.com/276166

2021-11-08 19:08:32 업데이트 됨

지금! 이 소설
막상 남주가 내 취향이 아닙니다

어쩌지. 영앤리치 톨앤핸썸인데 성격이 영 아니다. 윽박지르는 민원인에 시달리는 게 지겨워 왕자님과 알콩달콩 잘살았다는 이웃나라 공주가 되길 바랐건만. 해피엔딩은 어디로 가고 어째서 동화에 없던 살벌한 설정이 나오는 걸까. 인어공주의 그이가 성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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