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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사람을 조문(弔問)하고 유가족을 위문함.
﹒나무나 풀 따위가 물기가 모자라서 생기가 없어짐.
﹒조선 성종 때의 학자(1454~1503). 자는 태허(太虛). 호는 매계(梅溪). 김종직의 문인으로, 도승지를 역임하고 대사성으로 지춘추관사가 되어 ≪성종실록≫을 편찬할 때 김종직의 <조의제문>을 실어 무오사화 때 유배되어 죽었다. 저서에 ≪매계집≫이 있다.
﹒그는 돌아가신 분의 유족에게 깊은 조위를 표했다.
﹒갑작스러운 비보를 접하고 조위의 뜻을 전하기 위해 빈소를 찾았다.
﹒정부 대표단은 희생자들을 기리며 엄숙하게 조위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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