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치거나 모자라지 아니하고 한쪽으로 치우치지도 아니한, 떳떳하며 변함이 없는 상태나 정도.
﹒유학 경전인 사서(四書)의 하나. 공자의 손자인 자사(子思)가 지은 것으로 중용의 덕과 인간의 본성인 성(性)에 대하여 설명하였다. 본디 ≪예기≫ 가운데 한 편이었으나, 유송(劉宋)의 대응(戴顒)이 빼내어 별책으로 하였고, 정자(程子)가 사서에 편입하였으며, 주자(朱子)가 장구(章句)를 만들어 성행하게 되었다. 1권.
﹒중요한 자리에 임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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