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의어 사전
식사 때마다 곁들여 먹는 아삭한 채소절임은 입맛을 돋워준다.
직접 만든 채소절임을 유리병에 담아 냉장고에 보관했다.
고기 요리의 느끼함을 잡아주기 위해 새콤한 채소절임을 준비했다.
장아찌 피클 절임채소 채소절임류 염장채소 초절임 김치
생채소 신선채소 생야채 날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