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괴물과의 계약, 죽음과 동화

#로판 #자유연재


작가

젠주흐트

연재 링크

https://novel.naver.com/best/list?novelId=1055420

'난 명계의 미치광이와 계약하였다.'
붉은 눈을 가진 잔인하고 아름다운 괴물.
「내게서 도망쳐 봐. 난 널 잡아먹을 거야. 」
간신히 이어진 무언가가 툭 끊어지기만 하면 그대로 심장을 움켜쥘 것만 같은 두려움.
"조금만 날 좋아해 주면 안 돼?
내게 안길 수 있을 정도만."
"거짓말. 절 당신 손에 쥐고 있고 싶어서 그러는 거잖아요."
절대 가볍지 않은 그들의 달콤 씁쓸한 동화가 시작됩니다.


2023-01-16 00:37:07 업데이트 됨

지금! 이 소설
용병으로 살다

전생을 자각했다고 하여 달라지는 것은 없다. 기술이 없다면 몸으로 굴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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