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달아서

#로맨스 #자유연재


작가

노말리

연재 링크

https://novel.naver.com/challenge/list?novelId=1161876

파혼을 계기로 제 인생에 더 이상의 남자는 없다 여겼던 지영.
쓸고 쓸어도 쓸리지 않는 젖은 낙엽처럼 회사에 꼭 붙어 살아 남겠다는 일념 하나로 설렁설렁 살아가던 지영의 앞에 어린시절부터 알고 지낸 동생 친구 민재가 나타났다.

그런데 이상하다.
남자가 가까이 다가오면 몸이 먼저 거부 반응을 보였는데, 이상하게도 민재는… 아무렇지 않다?!!!

“민재야, 잘 들어.”
“네.”
“내가 지금, 몇 가지 실험을 해 볼거야.”
“네.”
“네가 불쾌할 수도 있어. 싫으면 바로 싫다고 말해. 알았지?”
“…뭘, 할건데요?”
“별건 아니야. 잠시만 만져볼게.”

첫사랑 지영에게 한 차례 버림받았던 주민재와 파혼으로 남자 트라우마가 생긴 한지영의 상호 구원기.

[email protected]


2024-09-26 00:41:55 업데이트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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