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 나쁜 교수님을 길들이는 법
작가
황cheese∙MONGCELL
연재 링크
https://novel.naver.com/webnovel/list?novelId=1077049잊지 못할 하룻밤을 보낸 남자가 미국 클리블랜드 클리닉에서 날아온 외과 교수로 그녀의 앞에 나타났다. 이건 운명적 만남이 아니라 재앙이다. 앞으로 내 몸을 다 본 저 남자 밑에서 전공의 수련을 해야 한다고? “자신 없어서 떠나는 거면 빨리 가.” 다시 만난 이 남자, 아니, 교수님한테 그녀가 느낀 감정은 저항감이었다. 반드시 그한테 실력으로 인정받는 레지던트가 되고 말겠다. “그날 밤 너랑 있었던 일 잊은 적 없어.” 교수님이 또다시 남자가 되는 순간, 나영은 그의 마음이 궁금해졌다. 또 자고 싶다는 뜻인지, 좋아한다는 뜻인지.
2023-01-16 00:27:07 업데이트 됨
지금! 이 소설
임신의 덫
“결혼 후 쉽게 이혼할 수 있는 상대를 찾고 있어.” 명일 그룹의 후계자, 채하준 상무가 아이를 낳아 줄 상대를 찾는다는 소식을 들은 세은. 비서인 그녀는 ‘임신 계약서’라는 다소 민망한 제목의 계약서를 접할 때만 해도 그것이 그저 남의 일인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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